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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조건 속에서
다른 선택의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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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은 이미 정해진 답을 옮기는 작업이 아니라, 여러 가능성 중 어떤 선택이 공간으로 구현될 수 있는지를 검토하는 과정입니다.

가능과 불가능을 단정하기보다, 분석과 검토를 통해 도출되는 판단까지를 설계의 일부로 봅니다.

이 과정에서 건축가는 공간을 재해석하고 선택의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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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은 건축에 접근하고자 하는 우리의 태도이자 이름입니다.

​황희정  건축사

영남대학교 건축학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환경설계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건축그룹 칸, 건축사사무소 삼간일목을 거쳐 야무진 건축사사무소를 운영중이다.  또한 도시 전문 매거진 요즘도시의 공동창업자이자 콘텐츠 기획자로 건축과 도시를 넘나드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서울시교육청 꿈담 건축가로 활동하였다.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93-1, 302호

ymjar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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